심천 기업, 세르비아 상징적 경기장 철골 공사 주도
심천 기업, 세르비아 상징적 경기장 철골 공사 주도
세르비아 국립경기장 프로젝트가 이번 주 초 첫 철골 부재가 들어 올려지며 주요 공사 이정표를 달성했고, 이로써 프로젝트의 주 철골 구조 단계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해당 철골 공사는 심천에 본사를 둔 기업인 '차이나 컨스트럭션 스틸 스트럭처'가 수행하고 있다. 베오그라드 교외에 위치한 이 경기장은 중국-세르비아 일대일로 협력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다. 약 76,000제곱미터의 연면적을 가진 이 경기장은 완공 시 52,000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예정이다. 세르비아에서 FIFA 월드컵과 UEFA 유럽축구선수권 대회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최고 수준의 프로축구 전용 경기장이 될 것이다. 2026년 말 준공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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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대표단, 난산 테크 행사 개막
APEC 대표단, 난산 테크 행사 개막
에두아르도 페드로사 APEC 사무국 사무총장은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수요일 열린 ‘APEC 중국 2026 테크 포 피플(Tech for People) 난산 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선전에서 진행 중인 다일간 방문 일정의 일환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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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글로벌 대형 아이스하키 대회 개최
선전, 글로벌 대형 아이스하키 대회 개최
2026년 IIHF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I B그룹은 오는 수요일부터 5월 5일까지 룽강구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글로벌 대회 체계의 일환인 이번 대회에는 중국, 루마니아, 한국, 에스토니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 6개국 대표팀이 참가한다. 수준 높은 경기들이 이어지며 전 세계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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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AI 독서’ 강조하며 독서주간 개막… 도서관 카드 없는 대출 서비스 도입
선전, ‘AI 독서’ 강조하며 독서주간 개막… 도서관 카드 없는 대출 서비스 도입
2026년 전국 독서주간·선전 행사가 어제 성대하게 개막되며, 인공지능을 독서 진흥에 접목하려는 도시의 노력이 강조됐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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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6년 집중적 우주 임무 수행 예정: 국가우주국(CNSA)
중국, 2026년 집중적 우주 임무 수행 예정: 국가우주국(CNSA)
중국이 2026년 톈원-2호의 목표 소행성 근접 관측을 포함한 집중적 우주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중국 국가우주국(CNSA) 관계자가 금요일 밝혔다. 류윈펑 CNSA 시스템공정부 부국장은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중국 우주의 날' 관련 기자회견에서 선저우-23호 유인 임무를 수행하고, 다수의 재사용 로켓 비행 검증 시험을 진행하며, 상업 우주 분야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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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 자국 건조 크루즈선, 8월 선전에서 출항
중국 최초 자국 건조 크루즈선, 8월 선전에서 출항
중국 최초의 자국 건조 대형 크루즈선 아도라 매직 시티가 올여름 선전을 모항으로 첫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는 ‘중국 연안 투어’ 일정 중 남중국 지역 첫 기항을 의미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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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해상 탄소 주입 프로젝트 착수
중국, 첫 해상 탄소 주입 프로젝트 착수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는 토요일, 하이난성 둥팡 1-1 가스전에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프로젝트 건설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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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대표단, 우호 협정 체결 후 남산 첫 방문
타코마 대표단, 우호 협정 체결 후 남산 첫 방문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대표단이 월요일 남산을 방문하여 구(舊) 유적지와 첨단 기술 허브를 돌아보았다. 이는 지난해 11월 양 지역이 공식적으로 우호 협정을 체결한 이후 첫 방문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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